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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특집기획 4 | 100억 장자 성공비법 공개 - 여성 경호업체 ㈜퍼스트레이디 고은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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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4 | 100억 장자 성공비법 공개 - 여성 경호업체 ㈜퍼스트레이디 고은옥 대표

 

“나는 돈보다 ‘사람’이 중요하다”

▣ 글 우선미 기자 wihtsm@dailysun.co.kr

2010-05-17 13:10:02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마라. 적은 늘 허점을 노린다. 한 순간도 안심하지 마라. 인생은 언제나 새로운 도전이다.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라. 상처투성이가 될 지라도 성공은 대가없이 주어지지 않는다’ 스스로의 마음 속에 항상 이 말을 반복하며 사는 경호업체 퍼스트레이디(주)의 고은옥(31·여)대표. 남성들의 ‘고유 영역’이라 불리는 경호업계에서 보란 듯이 ‘여성 전문 경호원’들을 키워내며, 매 년 40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리고 있는 여성 사업가다.

젊은 나이에 성공한 CEO로 거듭나고 있는 그녀에 대해 알아본다.

170cm가 넘는 키에 늘씬한 몸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하고 긴 생머리를 찰랑거리는 고은옥 대표. 사실 그녀의 화려한 겉모습만을 보고 어떤 일을 하는지를 짐작하기란 쉽지 않다. 굳이 짐작해 보라면 디자이너나 패션모델과 같은 화려한 직업이 떠오른다. 그러나 그녀는 모든 예상을 뒤엎고 남자들이 판치는 경호 분야에서 여성경호원으로 시작해서 현재 4개의 법인을 운영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성 CEO이다. 경호원, 여성 1호 사설탐정(민간조사원) 출신에다가, 태권도 5단, 경호무술 4단, 용무도 4단에 합기도와 검도까지 연마한 무술 고수다.




“저의 왼쪽 손가락의 마디 한 개는 신경이 죽어 있어요. 또 다른 흉터도 남아 있죠.”

그녀가 손을 펴서 보여 주자 조금 실감이 난다. 치열한 경호 사업의 흔적인지 그녀의 왼쪽 손가락 한 마디는 신경이 죽어 있고 손바닥 몇 군데는 다른 신체 부위에서 살점을 이식 수술한 흉터가 약하게 남아 있다. 크고 작은 상처와 무릎 십자인대 파열 이 모두가 현장에서 직접 경호를 하던 시절에 얻은 훈장이다.

어려서부터 운동에 재능을 보여 무술 유단자가 된 그녀는 우연인지 필연인지 사설탐정과 경호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처음 사회에 발을 들여놓았던 19세, 그때는 모든 것이 막막하기만 했다.

사설탐정으로 일하던 때는 “뭐 하러 남의 뒤나 캐고 다니냐, 나이 먹기 전에 시집이나 가라”고 비아냥거리는 사람이 많았다. 사설탐정에 대한 사회의 인식이 부족한 탓에 변호사의 의뢰를 받아 하는 일인데도 구린 일이나 하는 사람취급을 당하기 일쑤였고, 사건 해결에 공을 세워도 모든 공은 사건을 맡은 변호사에게 돌아갔다.

그래서 그녀는 경호 일에 관심을 더 가지기 시작했다. 경호업계도 만만치 않기는 마찬가지였다. 젊고 앳된 여성이 경호원이다 보니 경호를 할라치면 “돈 줄 테니 놀고 가라”며 무시하거나 추근대는 남성 고객도 심심찮게 많았다.

그녀는 “당시에는 여성 경호원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인 탓에 별별 일을 다 겪었다”고 회상했다. 어디를 가나 나이 어린 여자라는 게 그녀의 약점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그녀는 세상 사람들이 멋대로 규정해 놓은 약점이라도 그 한계를 넘어서서 나를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그래서 더욱 악착같이 승부수를 띄웠다. 일에 대한 근성, 그것은 무술을 연마하면서 그녀가 배운 가장 큰 자산이었다.

전문 경호원과 사설탐정으로 일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녀는 지난 2003년 국내최초 여성전문경호법인인 ㈜퍼스트레이디를 설립했다.

최초의 여성전문 경호법인 ㈜퍼스트레이디는 세상을 향한 그녀의 외침과도 같았다. 사업이라기보다는 여성경호원으로서 또 한 인간으로서 편견에 맞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드러내고 싶었다.

“처음에는 사업을 크게 해보려는 꿈은 없었어요. 다만 여성 경호원으로서 활동하다보니까 그들의 구심점이 되어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줄 조직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어요. 분명한 건 경호라는 일을 내가 사랑한다는 거였죠.”

과거에는 경호원이라고 하면 마치 하인 부리듯이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한번은 돈 많은 중년 여성이 경호를 의뢰해서 영화에서 하듯이 24시간 밀착 경호를 하던 때가 있었다. 그 여성 고객은 경호원에게 잔심부름을 당연하다는 듯 시켰고 밤새 술을 마시는 자리에 일부러 여성경호원을 세워두었다. 또한 비서에게는 “불 좀 붙여.” “재떨이.” “휴지.” 등 한마디의 말들로 일관했다. 고 대표는 “초기에는 이런 것을 참지 못해 현장을 뛰쳐나온 적도 있었다”며 “현재는 예전 나의 행동이 후회된다”고 기억을 곱씹었다.

고객이 내 마음에 맞나 안 맞나가 중요한 게 아니다. 내가 그리고 나의 서비스가 고객의 마음에 맞나 안 맞나가 중요할 뿐이다. 이제는 고객 감동의 시대도 지나, 고객을 기절시켜야 살아남을 수 있는 초 경쟁의 시대다. 사업가가 된 지금 그녀는 아무리 험한 고객을 만나도 철저하게 자신을 숙일 줄 알게 되었다. 이렇게 성숙해져 가는 그녀의 인성과 맞물려 그녀의 사업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계기는 2004년 홈쇼핑을 통한 마케팅이었다. 특권층의 전유물로만 알고 있던 경호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생활 경호 상품’을 패키지화하여 홈쇼핑에 내놓았던 것이다. 1시간 만에 1억 9,800만원이라는 매출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경호 상품에 대한 인식개선과 홍보를 통해 사업에 커다란 견인차가 되었다.

그녀에게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확고하게 생긴 ‘스스로에 대한 신념’이 있다. 그녀는 “사업에서 ‘인맥’의 중요성을 많이 느낀다. 우리 회사가 고르바초프 대통령을 경호한 것이나 톰 크루즈를 경호한 것도 모두 인맥을 통해 의뢰를 받은 것이다”라며 “한국에서 그들의 방문과 행사를 진행하는 측과 내가 맥이 닿아 있었기에 의뢰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호사업은 훌륭한 경호원들이 많아야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직원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사업 초반에 직원으로부터 배신을 당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역시 사람과의 관계는 믿음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녀는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아무리 바쁜 와중에도 직원과 고객의 생일 등 경조사를 직접 챙기려 노력한다고. “여성이기에 더 섬세하게 챙기고 배려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좋다”고 말하는 그녀. 이런 섬세함 속에 배짱 두둑함이 느껴지는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우선미 기자] wihtsm@dailypot.co.kr


#고은옥 대표는 누구

1978년생. 태권도 선수, 사설탐정, 경호원으로 활동하다가 2003년 최초의 여성전문경호법인 ㈜퍼스트레이디(www.firstlady112.c om, 1544-4425)를 설립했다. 비서 2·3급, 성폭력 상담원, 경비지도사 등의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한편 경영학 학사, 경호학 석사 과정 등으로 전문성을 강화하여 대학의 경호스포츠학 겸임교수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퍼스트레이디 등 4개 법인의 운영과 함께, 각종 사회단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 (사)한국청년경제인 연합회 회장, 한나라당 중앙 청년위원, 여성경호인협회 회장, (사)한국경비지도사협회 부회장, (사)한국중소기업협회 이사, 부천청년회의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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